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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빼고 싶을 때, 러닝 말고 ‘이 운동’을… 20분만 해도 효과
건강

체지방 빼고 싶을 때, 러닝 말고 ‘이 운동’을… 20분만 해도 효과

올해도 러닝 열풍은 여전하다. 마라톤에 도전한다는 연예인, 도심 속 달리는 러닝 크루는 이제 익숙하다. 러닝을 처음 시작할 때면 무조건 빠르고 오래 달려야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무작정 뛰는 것보다 인터벌 러닝을 통해 더 빠르게 체지방을 태울 수 있다. 단기간 내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다면 인터벌 러닝이 좋은 선택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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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하면 늙는다? 절대 믿지 않아도 될 노화에 관한 7가지 속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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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하면 늙는다? 절대 믿지 않아도 될 노화에 관한 7가지 속설

운동하지 않는 이들에게 좋은 핑곗거리가 하나 있다. “달리기나 점프를 하면 얼굴과 턱선 노화가 빨라진대!” 하지만 피부과 전문의 휘트니 보위 박사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한다. 운동을 하면 신체와 전반적인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좋다고 한다. 신체 활동을 시작하면 피부 혈관이 수축해 피부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드는데, 운동을 계속해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혈관이 확장돼 피부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한다. 이는 장기적으로 피부를 지탱하고 젊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혈관 구조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고 보위 박사는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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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만으론 부족해”… 피부 탄력 지키는 ‘이 4가지 성분’,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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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만으론 부족해”… 피부 탄력 지키는 ‘이 4가지 성분’, 뭐길래?

거울 볼 때마다 피부가 자꾸 처지고 늘어지는 느낌이 든다면 화장품 성분부터 점검해야 한다. 예전처럼 보습만 열심히 해서는 탄력이 쉽게 돌아오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시기 피부 고민은 메마른 건조가 아니라 '지지력 약화'다. 피부 탄력 관리에서 꼭 필요한 4가지 성분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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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굶는다고 살 안 빠져”…살 빠지는 식사법, 따로 있다?
건강

“무조건 굶는다고 살 안 빠져”…살 빠지는 식사법, 따로 있다?

살을 빼겠다고 무조건 굶는 사람들도 많다. 한 두 끼 굶는 것은 가능하지만, 계속 굶으면서 살을 뺄 수는 없다. 더구나 식사를 다시 시작하면, 요요 현상을 불러 더 심각한 비만에 이를 수 있다. 이럴 때는 건강하게 살을 빼도록 식사법부터 바꿔야 한다. 체중 감량에 유리한 식사법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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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혈당 올라가기 쉬운 계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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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혈당 올라가기 쉬운 계절… 왜?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내과 김병준 교수는 "겨울철 당뇨병 환자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매우 높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며 "겨울에는 기온이 떨어져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연말모임과 명절 등 과식할 수 있는 날도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했다. 실내·외 심한 온도차로 체온 유지가 어려운 점도 혈당을 불안정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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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되니 코 훌쩍…日 영양사 추천한 면역력 강화 과일 5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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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되니 코 훌쩍…日 영양사 추천한 면역력 강화 과일 5가지는?

일본의 한 영양사가 어릴 때부터 과일을 즐겨 먹으며 건강을 지켜온 비결을 공개했다. 사과, 감귤류, 베리류, 감, 무화과 등 5가지 과일을 매일 섭취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장수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미국 CNBC는 1일(현지시간) 일본 나라 지역에서 자란 영양사 미치코 토미오카의 건강 비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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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찼는데 툭하면 과식”…바로 ‘이 습관’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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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찼는데 툭하면 과식”…바로 ‘이 습관’ 탓

가득한 포만감 뒤에 남는 건, 속 답답함과 후회뿐.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더디게 느껴진다면, 이는 과도한 음식 섭취가 원인일 수 있다. 과식은 단순히 체중 증가를 넘어 위장 기능 저하나 복통, 구토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습관적으로 과식을 하게 되는 걸까. 과식으로 이어지는 잘못된 생활 습관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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